총 공사비 1억8천만원 투입되었으며,이귀남 종약원 이사장,헌릉봉향회 이정수회장
헌릉봉향회 11개 왕자파종회장등 500여명이 참반하였습니다.
오리 이원익대감은 태종대왕의 막내왕자 익녕군의 4세손으로 다섯번의 영의정을 지냈으나
집은 두어 칸 짜리 초가였으며,퇴관 후에는 조석거리조차 없을 정도로 청빈했다고 한다.
인조로부터 궤장(几杖)을 하사 받았다.